2011년 12월 05일
달룡 컴백홈
사랑스러움을 무기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던 달룡군.
이제는 그 폭풍을 몰고 본가로 돌아 갔슈미다.
네에. 고요하고 조용하네요..
....평화야..ㅠㅜ(아깽의 은총은 누릴만큼 다 누렸..)
# by | 2011/12/05 14:41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12/05 14:41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12/01 01:48 | 트랙백 | 덧글(4)
쉬운년.
남자의 기준을 알다.
웃긴건 내남자만 모를때...
내 남자인주제에 비밀연애랍시고 그런 분위기 만들어서 올바리캄온 만들어 놓고 지 혼자 모를때...........
니가 제일 무서워 개새끼야^^
# by | 2011/11/14 22:52 | 트랙백 | 덧글(0)
겨우 이 집에서 벗어 나나 했더니
집주인이 발목을 잡음.
기껏 들어 와 주겠다는 세입자 후보님께 "제가 도배 하죠 뭐 허허허" 로 도망가게 만드심.
님하 이집 천정 터졌어요. 똥물도 올라와요. 곰팡이는 창궐이 아니라 이젠 버섯이랑 구분이 안되는거에요.
그리고 우리 두년은 독해요. 이사를 못가도 이집 경매 붙이고 돈 다 받아 낼꺼야. 이 한국말 귓등으로도 쳐 못들어서 어버버 거리는 집주인 딸래미 남편새끼야..... 그러니까 전세값 내놔...
라는 이유로 스트레스 지스 380%를 찍고 말았음.
# by | 2011/10/20 21:16 | 트랙백 | 덧글(5)
# by | 2011/10/10 20:1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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