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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룡 컴백홈







사랑스러움을 무기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던 달룡군.




이제는 그 폭풍을 몰고 본가로 돌아 갔슈미다.




네에. 고요하고 조용하네요..


....평화야..ㅠㅜ(아깽의 은총은 누릴만큼 다 누렸..)


by 시스 | 2011/12/05 14:41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때 너의 기분을 알겠어.



친구는 애걸 복걸 했다.


[언제 데리러 올거니!]

그 처절한 절규의 마음, 이제는 알게 되었다.



친구는 애절하게 말했다.

[그냥 내가 데리고 살게..]

그 절절한 마음, 이제는 알고야 말았다.







친구야.......................너에게, 미안해.


너 그때 정말, 똥줄이 탔구나.

밥을 뺏자니 내 새끼 배가 곯고.. 내새끼 배 곯을거 각오 하고 안준다고 안먹는 년도 아니고..

밥을 주자니 이건 뭐 하루가 다르게 기골장대를 향해 달려 가는 그 모습을 보며..

대체 내가 왜 그랬을까, 아깽이 은총 한번 누려 보겠노라 달려 든 너 자신을 저주하던 그 모습. 이제 내가 눈에 선하다.


지난 몇년. 갈궈서 미안하다.



.........날 돌로 쳐 죽여라..... 난 죽어도 싸다..



................우리집에 성묘가 세마리 있다.... ............




.......................절대 복수가 아니란다.
절대 억하심정 아니란다.


...고니는 살이 빠졌다..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달룡이 어떡해 어헉헉헉..ㅠㅜ

by 시스 | 2011/12/01 01:48 | 트랙백 | 덧글(4)

만나는 남자만 있는 여자.













쉬운년.
















남자의 기준을 알다.















웃긴건 내남자만 모를때...
내 남자인주제에 비밀연애랍시고 그런 분위기 만들어서 올바리캄온 만들어 놓고 지 혼자 모를때...........



니가 제일 무서워 개새끼야^^




by 시스 | 2011/11/14 22:52 | 트랙백 | 덧글(0)

이사







겨우 이 집에서 벗어 나나 했더니


집주인이 발목을 잡음.




기껏 들어 와 주겠다는 세입자 후보님께 "제가 도배 하죠 뭐 허허허" 로 도망가게 만드심.








님하 이집 천정 터졌어요. 똥물도 올라와요. 곰팡이는 창궐이 아니라 이젠 버섯이랑 구분이 안되는거에요.



그리고 우리 두년은 독해요. 이사를 못가도 이집 경매 붙이고 돈 다 받아 낼꺼야. 이 한국말 귓등으로도 쳐 못들어서 어버버 거리는 집주인 딸래미 남편새끼야..... 그러니까 전세값 내놔...







라는 이유로 스트레스 지스 380%를 찍고 말았음.


by 시스 | 2011/10/20 21:16 | 트랙백 | 덧글(5)

한국어를 다시 배워야 하나..?





국민 성지 봉화아방궁은 부지매입비가 2억 5900만인데

소박한 mb사저는 매입비가 42억 8천만원.




아드님께서 직장생활 3년차만에 6억 대출 받으시고 5억은 후덕한 친척님께서 빌려주시어 그 땅을 사시메

아들 땅에 사저 지어 알콩달콩 잘 사시겠다는데... 그게 차명구입은 절대 아님.





음.

내가 배운 한국어의 어느부분부터 새로 배워야 이 말이 이해가 될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하다.

by 시스 | 2011/10/10 20:1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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